1. Introduction: 숫자의 위계
광고 관리자에 뜨는 수십 가지 지표 중 무엇을 먼저 봐야 할까요?
모든 지표가 평등하지 않습니다.
우리는 '돈을 버는 지표(Primary Metrics)'와 '과정을 보여주는 지표(Secondary Metrics)'를
구분해야 합니다.
2. Core Theory: 지표 해석 가이드
👑 1군 지표 (결과)
- ROAS (광고비 대비 매출액): 가장 중요하지만, iOS 이슈로 과소평가될 수 있음.
- CPA (전환당 비용): 고객 1명을 데려오는 데 쓴 돈. (예: 구매당 15,000원)
🔍 2군 지표 (진단)
- CPM (1,000회 노출당 비용): 광고 시장의 가격. 이게 높으면 타겟팅이 너무 좁거나 경쟁이 치열한 것.
- CTR (클릭률): 소재의 매력도. (링크 클릭률 기준 1.5% 이상이면 양호)
- CPC (클릭당 비용): CPM과 CTR의 결과값. 유입 단가.
3. Interactive Tool: BEP(손익분기점) 계산기
내 마진율에 따라 '목표 ROAS'가 달라집니다. 여러분의 마진을 입력하여 손해 보지 않는 기준선을 확인하세요.
4. Analysis Logic: 진단 순서
광고 성과가 안 좋을 때, 어디가 고장 났는지 찾는 순서입니다.
- CPM이 너무 비싼가? (3만 원 이상) -> 타겟이 너무 좁거나(LAL 1%), 이미지가 혐오감을 줌.
- CPM은 정상인데 CTR이 낮은가? (1% 미만) -> 훅(Hook)이 약하거나 카피가 매력 없음.
- 클릭은 많은데 구매가 없는가? (장바구니 전환율 낮음) -> 상세페이지 문제, 가격 문제, 리뷰 부족.
광고 탓만 하지 마세요. 유입 이후의 문제는 상세페이지 탓입니다.